최근 근황은.. 블라블라




주중엔 회사에서 일을 합니다.
팀내 포지션은 짜증과 스트레스 및 흡연을 맡고 있습니다.

또 점심시간이나 퇴근 후 당구를 쳐서 지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그리구 금요일에는 이태원 Floor1/4 라는 라운지풍의 바 (Floor 없ㅋ슴ㅋ)에서 노래를 틉니다.
해당 업장의 DJ는 우리 Betrayers 밖에 없으므로 플레이 시간은 우리 마음대로지만..
보통 PM 10:00~12:00까지 틀고 있어횰..

그렇게 틀고 어영부영 술을 먹고 토요일 아침에 들어가서 잠을 자고
일어나서 무한도전 본방을 사수하고 홍대로 기어나가 술을 먹고 다트를 합니다.

그렇게 일요일 아침이 오면 어김없이 귀가해서 하루종일 자다가

나가수를 봅니다.. 그리고 다시 취침....

뭐 큰 건수가 없으면 항상 같은 사이클 입니다.

근데 지인들도 모르는 이 블로그에 왜 근황을 쓰고있는지는 나도 의문입니다.



에라이 뭐 모르겠고 노래나 한곡 들읍시다..
는 나혼자 듣겠다는 의지.. (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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